Universal Talk guide

언어가 달라도 대화가 이어지도록 만든 번역 메신저

유니버셜 톡은 사용자가 자기 언어로 쓰고 말하면 상대방에게 상대 언어로 전달되도록 돕는 웹 기반 SNS입니다. 친구와의 채팅, 음성·영상 통화, 여행지의 대면 대화, 공개 커뮤니티 글 읽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20+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주요 언어를 중심으로 대화 경험을 제공합니다.

4

주요 소통 방식

번역 채팅, 음성·영상 통화, 대면 통역, 커뮤니티 피드를 같은 계정과 언어 설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WA

설치형 웹앱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별도 앱스토어 설치 전에도 주요 기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외국어 대화는 번역 앱을 오가며 복사하고 붙여넣는 과정에서 맥락이 끊기기 쉽습니다. 유니버셜 톡은 메시지 작성, 번역, 전달, 답장을 한 화면에서 처리해 대화 속도를 줄이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한 문장 번역뿐 아니라 상대와의 관계, 말투 설정, 대화 흐름을 반영해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누가 쓰면 좋나요?

  • 한국어로 외국인 친구와 꾸준히 대화하고 싶은 사용자
  • 여행 중 매장, 숙소, 길 안내 상황에서 빠른 통역이 필요한 사용자
  • 해외 사용자와 커뮤니티 피드로 취미와 일상을 나누고 싶은 사용자
  • 짧은 메시지보다 실제 관계에 맞는 말투가 중요한 사용자

광고와 사용자 경험 원칙

UniTalk은 사적인 채팅이나 통화의 흐름을 방해하는 광고 배치를 지양합니다. 광고가 적용될 경우에도 공개 안내, 설치 가이드, 서비스 소개처럼 사용자가 읽을 수 있는 콘텐츠 영역을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UniTalk이 중요하게 보는 경험

첫째, 사용자는 번역을 의식하지 않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UniTalk은 번역 버튼보다 대화 상대, 언어 설정, 메시지 흐름을 먼저 보여주는 구조를 사용합니다.

둘째, 새로운 사용자가 로그인 전에도 서비스 목적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개 소개 페이지는 검색 엔진과 심사자가 앱의 기능, 대상 사용자, 안전 원칙을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 문서로 제공합니다.

셋째, 수익화가 대화를 방해하면 안 됩니다. 번역 메신저의 가치는 사용자가 안심하고 말할 수 있는 환경에서 나오기 때문에 광고, 알림, 설치 안내는 사용자의 선택과 맥락을 해치지 않는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